2024년 12월 19일 오후 6시 15분경,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공군 제19전투비행단 내에서 군용 트럭이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군인들 밥먹으로 트럭으로 타고갔다 오나요?
이런경우가 있나요?
엄청 큰 비행단이라고는 아는데
식당을 트럭으로 타고 갔다 오나요?
사고 당시 트럭에는 저녁 식사를 마친 병사 15명이 탑승해 생활관으로 이동 중이었습니다.
생활관도 곰팡이에 녹쓸고
아이들이 생활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는 곳이라고 합니다
곰팡이냄새에
힘든 군대생활을 하는데
잠자는 곳도 엉망징창이라고 하네요
이 사고로 인해 병사 2명이 차량에서 추락하여 크게 다쳤으며, 인근 민간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1명은 사망하고, 다른 1명은 의식불명 상태에 있습니다.
제대로 운행되지도 않는 트럭을
줘서 브레이크도 않듣는 트럭을
운행케 했다고 하네요
고장이 잦았고
수리해도 또 고장나고
자주 고장이 났다고 합니다
사고 원인에 대해 운전병은 차량이 한쪽으로 쏠려 핸들을 틀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충주경찰서는 운전병을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하고,
운전병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사고 차 트럭을 검사 해야 합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공군 측은 사고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총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부상자들은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현재 조사 중이며, 추가적인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2024년 12월 19일 오후 6시 15분경,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공군 제19전투비행단 내에서 군용 트럭이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트럭에는 저녁 식사를 마친 병사 15명이 탑승해 생활관으로 이동 중이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병사 2명이 차량에서 추락하여 크게 다쳤으며,
인근 민간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1명은 사망하고, 다른 1명은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안전벨트도 없다고 합니다
브레이크도 않들었다고 합니다
이건 살인 행위 입니다
군 당국은 철저하게 조사 해야 합니다